“Mt Rainier도 갔었는데, 올림픽 내셔널 팍에 비하면 스케일은 훨씬 작지만 뭐랄까... 좀 신비스러운 맛이 있었어요. 커클랜드에서도 날씨가 좋은 날엔 눈에 덮인 꼭대기가 멀리서 보이는데 일본인들이 후지산에 가지는 느낌과 비슷하려나요? 여하튼 그때마다 기분이 묘해지더라구요. ”, in a comment on
Jiwoong Lee's
post “Hoh Rainforest, Olympic National Park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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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+Mt. Misty 잘 이해되지 않네요. 인플레나 사회발전에 따른 소득 수준 및 복지 수준의 향상의 당위성이나 그렇지 못한 현실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.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현실이 그렇지 못함이므로 고쳐가야 할 부분이지, 다른 의견의 논거로 쓰일만한 것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. 그리고 개인성향 이야기는 여기서는 논외인 것 같고요. 여튼 정리하면, 현실은 시궁창이다. 따라서 거기에 따르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. 라는 말씀이신가요? ”, in a comment on
권태인's
post “이런 것도 싸워서 얻은거라고 말한 어떤 분의 말이 떠오르네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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